여러분
온라인에서 '착한 초콜릿'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2008년에도 태안은 자원봉사를 필요로 하는데, 한국공정무역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다음 -> 아고라 -> 모금청원 코너에 글을 올렸습니다.
지금도 봉사를 하러 가더라도 봉사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자원봉사자들의 발걸음도 멀어지고, 자원봉사자들도 지원이 부족해 각자 알아서 도시락 준비해 가고 장비 부족으로 되돌아 오는 경우까지 있다고 하는데, 태안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려고 했던 마음이 변치 않도록
2월14일 발렌타인 데이에 맞춰 태안에서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만든 사람, 주는 사람, 먹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착한 초콜릿’을 선물할 수 있도록 카페 회원분들이 좀 도와주세요~
제가 올린 모금청원이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청원을 지지하는 100명의 네티즌 서명이 필요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36473
그 100명의 청원이 이루어지면, 그 다음에 모금을 할 수 가 있습니다.
저희가 500만원이 모아지면, 착한 초콜릿을 태안군청에 보내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It's time to do something.